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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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울산시, 쓰레기 태워 얻은 스팀으로 666억 수익

【울산=최수상 기자】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하는 열로 고압의 수증기를 생산해 기업체 생산 공정에 제공하는 울산시의 ‘성암소각장 생활폐기물 스팀공급사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6월 사업 개시 이후, 2018년 6월 현재까지 10년 동안 총 244만 5000t의 스팀을 기업체의 제품생산 공정 에너지로 공급했다. 대상 업체는 ㈜효성 용연 2공장(2008년 6월), ㈜효성 용연 1공장(2012년 10월), 하수슬러지소각장(2017년 7월), 삼우스틸(2017년 11월) 등 4곳이다. 이 결과 울산시는 666억 5000만 원의 스팀 판매 수익을 거뒀으며, 기업체는 스팀생산에 소요되는 에너지 비용 520억 원을 절감했다. 연도별로 보면 2008년 첫해 3만 6000t을 시작으로, 2009년 11만 5000t, 2010년 13만t, 2011년 17만 5000t을 공급했다. 2012년 10월부터는 성암소각장 3호기 소각로가 증설로 스팀공급량이 대폭 늘어 연간 20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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