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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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DMZ피스트레인, 접경지 철원에서 평화뮤직공연 밤샌다

【철원=서정욱 기자】강원도는 DMZ피스트레인의 본행사가 23일코레일과 공동으로 130여명의 탑승객을 태우고,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백마고지역까지 170여분간 운행된다 고 21일 밝혔다. 이에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의 평화와 냉전에 관한 평화스피치, 박은석 음악평론가의 강연, 대한민국 대표 록벤드 갤럭시 등 다양한 뮤지션이 참가해 공연과 즉흥예술 등이 펼쳐지게 된다. 또, 오후타임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한 노동당사에서 피스트레인 오프닝 무대가 진행된다. 또한,싱어송라이터인 선우정아,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안무를 맡았던 차진엽이 이끄는 차진엽 콜렉티브 에이(Collective A) 등 뮤지션의 공연과 퍼포먼스와 월정리역에서 피스트레인 스페셜 프로그램으로서 부서진 기차를 배경으로 철로 위에서 백현진과 방준석 듀오 방백, 강산에, 영국 싱어송라이터 뉴턴 포크너(Newton Faulkner)가 평화를 노래한다. 고석정에서는 장기하와 얼굴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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