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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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5 month ago

마포구, 장애인식개선·인권증진 교육

서울 마포구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회에 걸쳐 직원 총 1382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증진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함으로써 장애인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옆집 관람으로 진행된다.구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사회인식의 변화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이라며 그들의 삶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자 영화라는 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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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인권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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