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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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트럼프 美 대통령 “이미 200구의 유해 송환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의 유해 200구를 ‘이미’ 돌려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미국 중서부의 미네소타주 덜루스 유세현장에서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전사자 영웅들의 유해를 돌려받았다”며 “사실 오늘 이미 200구의 유해가 송환됐다(have been sent back)”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군 유해 송환 문제를 북한에 강력히 제기해 공동성명에 포함시켰고, 이에 김 위원장이 ‘즉시 송환 절차를 시작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한 바 있다.

로이터 통신과 ABC, CNN 등 외신들도 지난 19일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북한이 며칠 안에 미군 전사자 유해 송환 절차를 시작할 것이며, 최대 200구의 미군 유해가 송환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오늘 이미 송환됐다”는 발언이 절차 개시만을 의미하는 것인지, 미국 측이 실제로 유해를 인도받은 것을 의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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