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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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시,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는 청년들의 열린 거점공간인 ‘무중력지대’가 22일 도봉을 시작으로 성북(26일), 서대문(다음달 3일) 3곳에 차례로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인근 직장인과 청년 창업자를 위한 공간으로 2015년 1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G밸리’와 노량진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중력지대 대방’(2015.4.), 팟캐스트 방송·음악 녹음이 가능한 ‘무중력지대 양천’(2018.2.)에 이은 무중력지대 4·5·6호다. 창동역 1번 출구 앞 2층 높이의 주황색 컨테이너 건물인 ‘무중력지대 도봉’은 무중력지대 중 유일하게 청년 입주공간(4~5개 팀)이 있어 ‘활동’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무중력지대 성북’은 성신여대·한성대·서경대·국민대·고려대·한예종·동덕여대 등 7개 대학이 위치한 성신여대역 인근에 위치한다. 한옥을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2개 동이 데크로 연결돼있다.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특화공간인 ‘무중력지대 서대문’은 홍제동 유진상가 2층과 무악재역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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