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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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장성호, 수상레포츠 천국 여름철 인기 휴양지 등극

장성/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국내 최적의 수상레져환경이 조성된 전남 장성군의 장성호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수상스포츠 인기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호는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과 파도가 적고 겨울철에도 얼지 않는 등 천혜의 수상스포츠 여건을 갖추고 있다. 수질 역시 인근 입암산과 백암산의 물줄기가 모여 이룬 1급수가 가득 채워져 있다. 장성호는 2008년 전국체육대회를 시작으로 2009∼2011년 대통령기 전국조정선수권대회, 2012∼2013년 전국조정선수권대회, 2014년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조정선수권대회까지 8년 연속 전국규모 대회가 열릴 정도로 수상 레포츠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다음 달 28~30일에도 전국 규모 대회인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가 열린다. 누구나 장성호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북하면 백양로에 위치한 장성호 수상스키장에서 전문 강사진의 교육을 받으면 초보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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