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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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충북도립大, 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옥천=김원준 기자】충북도립대학이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이라는 가(假)결과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북도립대학은 2단계 평가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정원감축 권고 없이 내년부터 일반재정지원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자율개선대학은 이의 신청, 부정 비리 제재 적용(감점 등) 등의 절차를 거쳐 8월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진단은 최근 3년간 대학의 발전계획 및 성과, 학사운영, 산학협력 등 6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3개 대학 평가제외) 상위 64%에 해당하는 87개 대학이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됐다.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들지 못한 대학들은 2단계 평가를 통해 역량강화대학과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분류돼 정원감축과 국가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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