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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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편의점 공공인프라 역할 확대 나서

주요 편의점들이 공공인프라로서 주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편의점의 사회안전망 역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장기실종아동 찾기 사업이나 공상소방관 지원사업과 같은 사회공헌 캠페인부터 긴급 안전교육 이수 등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2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은 전국에 퍼져있는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주력하고 있다. CU를 운영중인 BGF는 부산지방경찰청이 제작한 장기실종 아동의 현재 모습을 예측한 장기실종 아동 예측 몽타주 를 전국 1만3000여 CU 매장에 게시했다. 장기실종 아동 예측 몽타주는 실종 당시 아동과 부모의 사진, 현재의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종 아동의 현재 모습을 예측한 그림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는 경찰청과 함께 실종 아동이 발생했을 때 수 시간 안에 실종자 정보를 전국 CU 매장에 노출해 실종 아동의 조기 귀가를 돕는 실종 경보 시스템 도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소방공무원 유가족 자립지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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