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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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SC할리우드] 자넷 잭슨, 우울증 고백 극심한 수준까지…자존감 낮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자넷 잭슨(52)이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자넷 잭슨은 패션 매거진 에센스 7-8월호에서 나는 극심한 우울증과 싸워왔다 고 밝혔다. 그녀의 우울증 증세는 30세 초반부터 급격히 진전됐다고 했다.자넷 잭슨은 우울증 원인을 분석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뿌리 깊게 자리했던 열등감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다.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기준에 도달하기 어려웠던 점도 영향을 미쳤다. 또 사회적 이슈인 인종차별과 성차별도 항상 겪어 왔다. 이 모든 것들이 내 우울증을 질기게도 끌고 왔고 무서운 지경까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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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까지…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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