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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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실종 6일째 강진 여고생 어디에…경찰 966명 집중수색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을 찾기 위해 경찰 병력 4개 중대가 추가로 지원됐다. 21일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광주에서 4개 중대 305명을 지원받아 지난 16일 실종된 A양(16)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10개 중대 800명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었지만 수색 장소가 협소해 인원을 축소했다. 이날 경찰청 실종전담반 7명과 광주경찰청 범죄분석관 5명,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와 미제팀, 감식팀 등 20명, 119특수구조대 5명, 의용소방대와 자원봉사자 44명 등 총 966명이 A양의 수색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긴 마을 주변과 A양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 시켜준 것으로 알려진 B씨(51)의 개 농장 등에 대해 수색을 벌일 계획이다. 앞서 경찰은 전날까지 570명이 넘는 인력을 동원해 강진군 도암면 야산과 도로변, 인근 저수지 등에 대한 수색을 벌였다. 또 열 감지 장치를 탑재한 헬기와 함께 수색견 등을 통해 지난 16일 실종된 A양을 찾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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