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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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VAR 왜 하는지 이해 안돼”…포르투갈 페페, 모로코전 핸드볼 반칙 논란

페페(포르투갈·베식타시 JK)의 핸드볼 파울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모로코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모로코는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추격에 나섰다. 그러던 중 후반 34분 포르투갈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걷어내려 했던 페페의 팔에 공이 맞았다. 이 모습은 중계카메라를 통해 명확히 포착됐다. 모로코가 페널티킥을 얻는다면 역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날 경기의 주심이었던 마크 가이거는 페널티킥(PK) 및 비디오판독(VAR)을 진행하지 않았다. 결국 모로코는 포르투갈에게 0-1로 패했고, 2패를 기록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이 장면을 본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VAR이 있는데 이걸 못 잡아내면 VAR이 왜 있는거냐”며 “VAR이 존재하는 목적이 바로 이거다. 이걸 안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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