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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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월드컵] 수아레스 센추리클럽 자축포 우루과이, 사우디에 1대0 승 16강 확정

우루과이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루과이는 21일(한국시각) 러시아 로스토프 로스토프아레나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센추리클럽 가입 자축포를 터뜨린 수아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이겼다. 2연승에 성공한 우루과이는 역시 2연승의 러시아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사우디는 2연패로 A조 최하위로 추락했다. ▶베스트11 4-4-2 카드를 꺼내든 우루과이는 1차전과 비교해 두 자리에 변화를 줬다. 변함없이 수아레스-카바니가 투톱을 이뤘다. 수아레스는 이날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로드리게스, 벤탄쿠르, 베시노, 산체스가 중원에 포진했다. 포백은 카세레스, 히메네스, 고딘, 바렐라가 이뤘고, 골키퍼 장갑은 무슬레라가 꼈다.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 0대5로 대패했던 사우디는 4-5-1로 변화를 줬다. 원톱에는 알 무알라드가, 미드필드에는 알 다우사리, 알 자심, 아티브, 알 파라즈, 바흐비르가 자리했다. 알 샤흐라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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