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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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현대차 임금 협상 결렬, 노조 또 파업 준비

현대자동차 노조가 20일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교섭을 시작한 지 48일 만이다. 해마다 반복되는 임금협상 결렬→파업 공식이 올해도 재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노조는 곧바로 중앙노동위에 조정을 신청하고, 다음 주 초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 발생을 결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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