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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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세종풍향계] 진에어 면허취소 가능성 낮다지만…’칼피아’ 논란에 고민하는 국토부

국토교통부가 미국 국적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불법 등기이사를 지냈던 진에어에 대해 두달 가까이 감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에어 면허를 취소할 경우 대량 실직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와 솜방망이 처벌로 끝날 경우 국토부의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충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부는 이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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