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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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멕시코전의 또 다른 변수 불볕더위·욕설 응원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불볕 더위와 광팬들의 거친 응원이 승부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태극전사들은 아스텍 전사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겠지만 강한 햇빛과 더위와도 씨름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 경기를 벌이는 3개 도시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 로스토프나도누는 로스토프주의 주도로 돈강의 하류, 아조프 해의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다. 로스토프나도누는 6∼7월 평균 기온이 섭씨 영상 22.2도로 러시아 월드컵이 개최되는 11개 도시 중 가장 높다. 특히 한낮에는 섭씨 33~34도까지 올라갈 정도로 무덥다. 습도가 높지는 않지만 피부가 따끔거릴 정도로 햇볕이 강하다. 다행히 경기 시간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로 잡혔다. 열기가 조금 덜하지만 그때까지도 30도 안팎이 될 것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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