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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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서울시, 35개 동 단위 주민자치로 511개 지역문제 해결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내 13개 자치구 35개 ‘동 단위’에서 추진해온 주민자치활동을 통해 지난 2년간(2016년 7월~2018년 6월) 511개 지역문제가 해결됐다. 시는 마을의제 발굴부터 계획·실행까지 주민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가 협력해 진행하는 ‘마을계획 사업’의 2단계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35개 동에서 주민 총 3874명, 동별 평균 110명이 참여했다. 당초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발제한 마을의제는 총 519개로 이중 98.7%에 해당하는 511개 의제가 해결단계까지 이르렀다. 나머지 8개는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의제였다. 주제별로 보면 생활·안전, 건강·복지, 문화·역사, 교육·돌봄, 공유·경제, 소통·미디어, 자연·생태, 인프라 등 일상 전 분야에 걸쳐 동 전체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뤘다. 실행방식별로는 주민이 직접 실행하는 ‘주민주도 의제’가 248건으로 절반 가까이(47.8%)를 차지했다. ‘민관협력 의제’(189건·36.4%)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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