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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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비트코인이 빗썸 악재 딛고 재빨리 안정 되찾은 배경 ‘셋’

21일 오후 비트코인 가격이 빗썸 해킹 하루 만에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전일 6500달러 선까지 밀리더니 이날은 6800대를 향해 가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후 1시27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6% 오른 6762.16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비트코인이 빗썸 악재를 딛고 반등한 배경에 대해 트레이더들 의견을 빌려 전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투자전문 BKCM펀드의 브라이언 켈리 최고경영자와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는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재빨리 안정을 되찾은 배경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빗썸의 발 빠른 사태 대응” 켈리는 “해킹 사태가 터지자마자 빗썸이 발 빠르게 대처했다”며 “자금 인출을 중단하고 모든 암호화폐를 지갑(콜드 월렛)으로 옮겼다”고 평가했다. ■“빗썸, 유보금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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