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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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대법 “아이폰 위치정보 무단 수집, 배상 책임 없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위치정보를 무단으로 수집 당했다’며 낸 소송에서 7년 만에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임아무개씨 등 299명이 애플 코리아와 미 애플 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년 6월께부터 아이폰 3G와 3GS, 아이폰4 등 기기 일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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