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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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울산 HM병원 지하연구실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21일 오전 9시 6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HM병원 지하1층 연구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입원 중이던 환자 10여명과 의료진 등 74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화재 직후 병원 관계자가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압에 나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본부는 차량 21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20여분만에 진화했으며 최초 발화 지점을 찾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병원 지하 1층 연구실 천정 부근에 탄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이 쪽에서 전기누전 등으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울산=조원일 기자 wc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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