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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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비주얼 남매” ‘선녀들’ 민호x이시영, 알라딘과 쟈스민 변신

‘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했다. 알고 보니 요르단 여행 중 극강 비주얼 유적 앞에서 아라비아 민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재연한 것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이하 선녀들) 10회는 김구라와 이시영, 설민석, 샤이니 민호가 무한 매력 요르단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요르단과 이스라엘 국경선을 넘는 중동 여행이 예고돼 있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음에도 서로를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과 비주얼 남매 케미로 여행에 흥을 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요르단에서 이슬람 터번을 착용하자마자 눈 깜짝할 새 동화 속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이시영은 터번을 쓴 민호를 향해 “왕자님이네!”라며 활활 타올랐던 팬심을 재점화했다. 이 과정에서 설민석은 감독을 자처하며 ‘알라딘과 요술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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