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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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부산 지역 기업인 10명 중 8명 남북 관계 개선, 경영에 도움

부산지역기업들이 남북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경협에 대해 아주 기대감을 표시했다. 21일 부산상공회의소가 발표한 남북경협에 대한 기업인 의견 조사 에 따르면 조사 기업인 중 78.4%가 최근의 남북관계 개선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했다. 조사응답 기업인은 180명이다. 반면 영향 없다 와 부정적 이다 라고 응답한 기업인들은 각각 17.2%, 4.4%에 그쳤다. 남북경협에 대한 실제 조치가 이뤄진다면 대북 투자 또는 진출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여건이 성숙된다면 투자 및 진출을 하겠다고 응답한 기업인이 49.4%로 가장 많았다.이어 모르겠음 (27.8%), 투자 및 진출 의향 없음 (22.8%)으로 나타났다. 이는 북한이 저임금 이외에도 접근성, 문화와 언어의 동질성 등으로 다른 해외지역보다 투자 효율성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역 개성공단 진출기업 모두가 공단의 재개를 기대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라고 상의 측은 설명했다. 대북투자 및 진출 유망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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