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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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남북 화해무드에 방통위도 ‘교류확대’ 기대

남북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그동안 진행해온 남북교류협력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표철수 남북방송통신교류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21일 경기 과천 정부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남북통일 국제 콘퍼런스, 프로그램 제작지원 등 진행상황을 공유했다. 표 위원장은 오는 11월로 계획된 국제 콘퍼런스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으로 가는 정상회담이 있을 텐데 상황이 진전되면 북측 인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콘퍼런스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제5기 남북교류추진위가 구성된 후 세 번째로, 직전 회의는 4월12일이었다. 이후 4·27 남북정상회담, 5·26 2차 정상회담, 6·12 북미정상회담 등 역사적인 만남이 잇달아 이뤄졌다. 평화 국면이 찾아온 만큼 방통위는 교류사업 예산을 더 확보해 대학생 논문대회 개최, 프로그램 제작지원 확대 등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표 위원장은 “현재 2억3000만원인 프로그램 지원 예산을 내년에는 3억원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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