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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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현대차-교통안전공단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MOU


현대·기아자동차가 20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공동개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공동 개최는 자율주행차 연구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자동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과 정부의 협업 차원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조직위 구성 및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올 12월 완공될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실험도시 K-City에서 내년 7월 개최된다. K-City는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내에 들어서며 자동차전용도로, 도심부도로, 교외도로, 자율주차시설 등 다양한 도시환경을 재현한다. 특히 V2X(Vehicle to Everything) 통신 등 첨단설비 완비로 실제 같은 조건에서 자율주행 기술 실험이 가능하다.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 12개 참가팀은 이달부터 현대차그룹이 제공한 i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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