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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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영구·김주만 대표이사 ‘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2018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세진종합건설 김영구(왼쪽 사진) 대표이사와 바우하우스 김주만(오른쪽) 대표이사가 정부포상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영구 대표는 32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광양국가산업단지 등 다수의 국가 기간시설 건설에 참여했고, 지역 건설단체 연합 구성을 통해 업계 간 상생 협력을 도모했다. 김주만 대표는 39년간 실내 건축업에 종사하면서 인천국제공항, 국립극장 등 문화·교육 인프라 시설 건설에 동참했고 소비자 피해 방지 표준계약서 제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등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선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 153명이 정부포상과 국토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세종=서윤경 기자 y27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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