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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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 5 month ago

울주서 보안협력위, 간이식 후 투병 중인 탈북민에 위로금

간질환으로 아내에게 이식 받았으나 병세 악화 김씨 “큰 도움 받았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살 것” “북쪽에서 내려와 병원비 마련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경찰과 보안협력위원회에서 큰 도움을 받으니 앞으로 한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죠.” 간이식 투병중인 울산의 한 탈북민에게 도움의 손길이 전해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1일 울주경찰서(서장 허명구)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문식)는 간 이식 수술 후 투병 중인 탈북자 김모(58)씨에게 위로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해진 김씨의 사연은 이렇다.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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