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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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문]文대통령, 러시아 하원연설… 유라시아 평화와 번영은 한·러 공동 사명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우리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러시아 하원에서 연설하고 “이제 남·북·미는 전쟁과 적대의 어두운 시간을 뒤로 하고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 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 협력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연설 전문. 존경하는 러시아 국민 여러분, 뱌체슬라프 빅토로비치 블로딘 하원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모스크바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광활한 대지가 인간에게 주는 경외심을 생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자연과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러시아의 마음을 떠올렸습니다. 유라시아 대륙의 크기만큼 긴 호흡으로 러시아는 세계사에 굵직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조국전쟁과 대조국전쟁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고 인류의 정신사와 과학기술을 동시에 이끌어왔습니다. 이곳 하원 두마도, 러시아 국민의 힘으로 탄생했습니다. 지금은 러시아 민의를 대표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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