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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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배당사고’ 삼성증권 6개월간 위탁계좌 개설 정지

유령주식 배당사고를 일으킨 삼성증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규 투자자에 대한 지분증권 투자중개업 일부정지 6개월 등의 중징계를 받았다.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에 대해선 직무정지를 금융위원회에 건의한다. 구 대표는 취임한 지 2주 만에 사고가 터졌고, 사고 이후 피해자 구제와 수습에 노력한 점을 감안해 해임권고까지 받지는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삼성증권의 일부사업 영업정지 및 전 현직 대표이사와 임원 등에 대한 해임권고 등의 제재안을 논의했다. 기관 조치로는 삼성증권의 6개월 위탁매매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처분을 의결했다. 영업정지가 확정되면 해당 기간만큼 신규 고객에 대한 위탁매매 계좌 개설 등을 하지 못한다. 금감원은 시스템의 내부통제 미비가 오랜 기간 지속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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