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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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 연설 남·북·러 함께하면 유라시아 꿈 펼쳐질 것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러시아 하원 연설에서 러시아의 지혜와 한국의 지혜, 여기에 북한의 지혜까지 함께한다면 유라시아 시대의 꿈은 대륙의 크기만큼 크게 펼쳐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를 국빈방문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45분께(현지시각) 러시아 연방의회 하원인 국가두마에서 진행한 20분 간의 연설을 통해 한 명의 지혜는 좋지만 두 명의 지혜는 더 좋다(아진 움 하라쇼, 아 드바 롯쉐) 라는 러시아 속담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 협력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남 북 러) 3국 간의 철도, 에너지, 전력협력이 이뤄지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튼튼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 간의 공고한 평화체제는 동북아 다자 평화안보협력체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또, “이제 한국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통해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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