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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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평양∼中 시안 국제항로 내달 개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들어 세 번째 방중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중국과 북한을 연결하는 신규 항공 노선 개통 소식이 알려졌다.

21일 베이징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 당국이 최근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국제항로를 오는 7월 개통키로 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북한 고려항공(사진)은 베이징, 선양, 상하이, 청두에 이어 시안까지 총 5개 중국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시안∼평양 노선은 단순히 신규 노선 개통 이상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시안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고향인 데다 이번 조치가 김 위원장의 방중 기간인 지난 19∼20일 사이 취해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김 위원장 측근인 박태성 노동당 부위원장이 이끄는 북한 참관단이 방문한 곳도 시안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노선 취항이 양국 간 경제협력을 위한 사전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유엔의 제재 대상이 아닌 관광과 교통 등의 분야부터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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