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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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훈남정음 최태준, 황정음에 남사친 아닌 남자로 다가선다…남궁민 질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훈남정음’ 최태준이 황정음에게 남사친이 아닌 남자로 다가선다. 2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제작 몽작소 51K)에서는 훈남(남궁민)과 준수(최태준)의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하숙집 환영회에서 두 남자가 티격태격하면서 극 중 재미를 높인 것. 특히 한집에 살게 된 훈남을 경계하는 준수의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준수가 정음(황정음)에게 남자로서 어떻게 어필하는 것인지도 기대 요소다. 준수의 매력은 자상함. 정음을 가슴 뭉클하게 만든 쪽지 고백처럼 속이 따뜻한 남자다. 언제나 정음이 1순위로, 정음이 원하고 필요한 것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훈남과는 다른 매력을 지녔다. 이때 정음의 아버지 유 반장(이문식)이 조력자가 될 전망이다. 유 반장은 준수의 마음을 확인하며 그를 지지한 상황. 유 반장과의 합동 공세로 준수가 정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 것 궁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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