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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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모래시계 조폭, 법원에 억울함 풀어달라 탄원서 보내

1990년대 드라마 ‘모래시계’에 나온 조직폭력배 두목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여운환(65)씨가 무죄를 주장하며 법원의 재심을 촉구했다.여씨는 21일 광주고법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부디 제가 처한 사실들에 대해 진정으로 억울했던 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이제라도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여씨가 1994년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결정적인 증거는 조폭 조직원 박모씨에 대한 ‘공판 기일 전 증인신문조서’였다. 검찰이 공판 기일 전에 증인인 박씨를 불러 신문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를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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