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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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비서 박서준, 버스서 박민영 무릎에 착석 폭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버스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소는 9년 만에 처음 연차를 신청했지만 같이 시간 보낼 사람이 없어서 혼자 집에만 있었다. 이를 눈치 챈 영준은 미소를 찾아가 우리 오늘 같이 놀자. 김비서랑 같이 놀려고 월차썼다. 나에게 만회할 기회를 달라 고 데이트 신청했다. 하지만 미소는 오늘은 제 휴가니까 내 마음대로 보낼 것이다 라고 말했고, 영준은 그럼 내가 맞추겠다 고 말했다. 미소가 기획한 여행은 버스로 서울 곳곳을 누비는 것. 미소를 따라 탄 생애 첫 버스에 탑승한 영준은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스 손잡이를 꼭 잡고 버텼다. 그러나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영준은 앉아있던 미소의 위로 쓰러져버렸다. 순식간에 미소의 무릎에 앉게 된 영준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jyn2011@sports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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