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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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스라엘 총리 부인, 사기·배임 혐의로 기소…“밥값 등에 공금 10만달러 빼돌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인 사라 네타냐후 여사가 21일(현지 시각) 사기·배임 혐의로 기소됐다고 현지 일간 ‘하아레츠’ 등이 보도했다. 예루살렘 검찰에 따르면, 사라 여사는 2010~2013년 공금으로 35만셰켈(약 9만6000달러) 이상의 음식을 관저 외부에서 주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관저 규정상 직속 요리사가 근무할 경우 외부 음식의 주문은 금지돼 있다. 사라 여사는 관저에 직속 요리사가 없다고 거짓 보고하고 이 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밖에도 사라 여사가 가족 행사 비용과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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