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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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백악관, 내주 볼턴 방러 확인…미·러 정상회담 가능성 논의

존 볼턴 미 국가안보보좌관이 다음주 모스크바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백악관이 21일 밝혔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국가안보위원회(NSC)의 개럿 마퀴스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볼턴 보좌관이 25일부터 27일까지 영국과 이탈리아에서 국가 안보 문제를 논의한 뒤 러시아로 가 미-러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백악관 발표에 앞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인테르팍스 통신에 볼턴 보좌관이 다음주 모스크바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볼턴이 언제 방문하는지 등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었다. 2016년 미 대선 당시 러시아와 유착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올 여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었다. 두 정상의 만남 가능성은 지난 4월 전화통화에서 처음 제기됐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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