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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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김재환 투런포, 후랭코프 11승 두산, 넥센에 9대3승...스윕 면했다

두산 베어스가 세스 후랭코프의 1실점 호투와 김재환의 3타점 활약으로 3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대3으로 승리했다.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는 6이닝 3안타(1홈런)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11승(무패)을 거머쥐었다. 넥센 선발 김동준은 4⅔이닝 10안타(1홈런) 1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두산은 1회부터 앞서갔다. 첫 타자 허경민이 좌전안타를 때렸고 박건우가 우전 적시타로 허경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추가 득점했다. 이어 김재환이 희생플라이로 박건우까지 홈을 밟아 3-1을 만들었다. 4회에는 넥센 박병호가 비거리 140m에 달하는 대형 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두산은 4회 최주환과 류지혁의 안타로 1점 더 도망갔고 5회에는 양의지가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7회초에는 넥센 김혜성이 솔로포를 터뜨리며 3점차로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7회말 김재환이 투런포를 쏘아올리며 다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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