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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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단독] 삼성전자, 전문가 고용해 서초동서 ‘노조파괴 과외’ 했다

‘노조와해 공작’을 주도한 삼성전자서비스 내 종합상황실에서 노동부 장관 보좌관 출신 자문위원이 ‘노조와해 과외선생’ 역할을 한 것으로 21일 드러났다. 삼성전자서비스 종합상황실은 이 지시에 따라 노조와해 공작을 총괄하며, 노조원들의 정신과 치료정보 등 민감 정보를 수집했다. 특히 그가 삼성전자에서 수억원대의 고액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검찰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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