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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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금융당국, 마이너스의 손 산은 자회사 관리체계 손본다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금융당국이 산업은행의 자회사 관리 방안 및 체계 마련에 나선다. 산은이 최근 2~3년간 대우건설 매각, 한국GM·대우조선해양 등 자회사 경영 관리에 실패하며 ‘무능’을 보이고 있어서다. 산은이 구조조정 사령탑 역할을 제대로 이행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산은은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으로, 현재 금융위로부터 감독 업무를 위탁받은 금융감독원과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금감원은 건전성 업무에 대해서만 감독하고 있으며 감사원은 비상시적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실상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셈이다. 이에 정부도 산은 관리의 효율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관리·감독 프로세스를 새로 구축해 엄중히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산은, 잇단 구조조정 실패에 ‘책임론’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산은 자회사 관리 방안 및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외부 기관에 자문을 요청해 논의 중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새정부가 출범하면서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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