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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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김 일병 멕시코산 폭주기관차 라윤을 막아라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도누는 한낮이면 섭씨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가 기승이다. 이곳은 한국 축구에 어떤 땅으로 기억될까. 현지 시각으로 21일 오후 신태용호(號)가 멕시코와의 2차전(한국 시각 23일 밤 12시)이 열리는 로스토프나도누에 입성했다. 경기가 열리는 로스토프 아레나는 4만3000여 명을 수용한다.◇멕시코의 총공세를 막아내라멕시코는 지난 1차전에서 세계 최강 독일을 상대로 수비를 단단히 하고 날카로운 역습을 노리는 전략으로 귀중한 1대0 승리를 따냈다. 이번 한국전에선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하기 위해 180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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