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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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작년 탈원전 선언한 날… 한수원 500억 배상보험 들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3억3600만원을 들여 500억원 보상 한도의 임원 배상 책임보험 을 지난 19일 갱신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임원 배상 책임보험은 사장·이사 등 임원이 주주 등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경우 이를 대신 보전해 주는 상품이다. 700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던 월성 원전 1호기의 조기 폐쇄를 결정하는 등 탈(脫)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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