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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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무서운 10대 음바페, 아트사커 부활 이끌 신성

무서운 10대 킬리안 음바페(20·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 데뷔골과 함께 프랑스의 16강 진출을 이끌며 아트사커 부활의 선봉에 섰다. 프랑스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페루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C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그리고 그 주역은 단연 음바페였다. 지난 호주와 경기에서 프랑스 역사상 메이저 대회 최연소 출전 기록을 새로 쓴 음바페는 두 번째 경기에서는 골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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