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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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K리그 꼴찌팀 수문장’ 조현우 vs ‘4번째 월드컵’ 오초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23일 오후 6시(현지시간·한국시간 23일 밤 12시)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멕시코의 경기는 양 팀 수문장의 대결로도 큰 관심을 모은다. 무명에서 월드컵 데뷔전 한 경기로 스타덤에 오른 조현우(27·대구FC)와 월드컵에 4번째 출전하고 있는 경험 많은 기예르모 오초아(33·스탕다르 리에주)가 만난다. 조현우는 K리그1(1부리그) 최하위팀 대구FC의 주전 골키퍼다. 리그에서는 뛰어난 반사 신경과 탁월한 판단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리그 인기가 저조한 탓에 대중적 인지도는 높지 않았다. A매치 경험만 따지면 신태용호 골키퍼 3명 중에서도 가장 떨어진다.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포함해 7경기에서 5실점했다. 조현우는 지난해 신태용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롭게 발굴한 자원이다. 지난 11일 세네갈과의 마지막 비공개 평가전에서 골키퍼 장갑을 끼면서 화제를 모았고 스웨덴전 선발 출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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