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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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3 months ago

네가 열심히 안 살아도 되는 이유를 알려주지

제목을 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책 제목에 쓰인 한 문장이 마음을 편안하게 했고, 게을러도 괜찮다고 고개 끄덕여주는 것 같아 묘하게 위로를 받았다.
열심히 살아야지 수시로 각오하진 않지만, 꼬박꼬박 이른 아침에 출근하고 파김치로 퇴근하는 삶을 유지하고 있다. 그 하나만으로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는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끊이지 않고 들리는 성실한 사람들의 소식은 나를 가시방석에 앉게 만든다.
평생교육, 공부하는 직장인, 투잡, 인생2모작, MBA…
표현은 조금씩 다르지만 현재의 자신을 개선하고 업그레이드 하려는 공통점이 있다. 출근전 혹은 퇴근 이후, 잠자는 시간을 쪼개 플러스 알파를 취득하기 위해 분주하다. 하다 못해 재테크를 잘해 부를 늘리는데 일조하기도 한다. 그런 사람을 볼 때면 나만 뒤처지는 느낌이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힌다.
나 이러고 그냥 살아도 되는 걸까? 뭐라도 하나 배워볼까? 근데, 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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