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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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패장 아르헨 감독 동료들 수준이 메시 탁월함 가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감독이 크로아티아전 패배의 원인을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아닌 다른 선수들에게 돌렸다. 호르헤 삼파올리 아르헨티나 감독은 21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0대 3으로 패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파올리 감독은 아르헨티나 선수단의 현실(수준)이 메시의 탁월함을 가렸다 며 메시의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던 것은 팀원들이 그에게 제대로 맞춰주지 못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그는 결정적인 실수를 범해 선제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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