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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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역대최고 자처하던 메시, 2경기 득점0 초라한 성적표

스포츠용품 광고를 통해 역대 최고 선수(Greatest of All Time)를 자처하던 리오넬 메시가 크로아티아전에서 조국 아르헨티나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메시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골을 터뜨리지 못하며 이미 4골을 터뜨린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조를 이뤘다. 메시는 21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크로아티아전에 전후반 90분을 소화했다. 메시는 경기 초반 크로아티아 골키퍼의 공을 뺏으려 달려들 정도로 적극적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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