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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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붉은불개미 확산 위험’ 모든 수입 컨테이너 개장 검사

정부는 ‘붉은불개미’가 지난해 9월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최근 연이어 두 차례나 발견됨에 따라,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22일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범부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달 18일과 20일 평택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부산항 허치슨 부두에서 붉은불개미가 발견되면서 정부가 발견지를 중심으로 긴급 방제활동에 나선 상태다. 정부는 평택항과 부산항에서 발견된 붉은불개미의 확산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항만 외 주변지역으로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발견항만과 배후지역, 다른 항만·국제공항 등에 대한 예찰과 방제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각 부처별로 농식품부는 개미류 혼입 가능성이 높은 코코넛껍질, 나왕각재 등 32개 품목은 수입 컨테이너 전체를 개장검사할 계획이다. 중국 복건성 등 불개미 분포지역 11개성에서 수입되는 물품의 경우 수입자에게 자진 소독을 유도하고, 자진소독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검역물량을 2배로 늘린다. 이어 붉은불개미 고위험지역에서 반입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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