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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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인, “만안구 잠재력 끌어 올릴 것”

-만안구 행정업무복합타운 활성화 도모, 박달테크노밸리 조성 -주 1회 만안구 사무실 근무 -1호선 국철 지하화 전면 추진 “안양 동안구와 만안구 균형 발전이 핵심 과제입니다.” 4년 만에 다시 안양을 이끌게 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당선인(60·더불어민주당)이 ‘만안구 살리기’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양은 동안구와 만안구로 나뉘는데 상대적으로 만안구가 노후화되고 개발이 덜돼 시민들 사이에서 인식이 좋지 못한 편이다. 실제로 만안구보다 동안구 인구 밀도가 항상 높게 책정되는 등 거주지로서도 외면 받고 있는 게 현실이다. 상황이 이러자 이전 시장들마다 구역 격차 좁히기에 팔을 걷어 붙였지만 번번이 한계에 부딪혔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드시 만안구 발전을 위해 속도를 내겠다는 게 최대호 당선인의 목표다. 지난 19일 본보 인터뷰를 통해 최대호 당선인의 안양시 운영 구상을 들어봤다. 최 당선인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이필운 시장에게 932표차로 아쉽게 졌다. 그는 “당시에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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