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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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4 days ago

WSJ “北, 2011년 영국에 동물뼈를 전사자 유해로 보낸 적 있어”

북한이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 유해 200~250구를 곧 미국으로 송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북한이 동물뼈를 영국 군인 유해로 속여 양국간에 외교적 마찰이 발생했던 일이 재연되지 않기 위해선 미 정부가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월스트리저널(WSJ)이 보도했다. 21일(현지시간) WSJ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북한은 영국 정부에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데스먼드 힌턴 공군소위의 유해를 넘겼다. 하지만 영국 연구소에서 검증한 결과, 해당 유해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뼈로 드러났다. 그러자 영국 정부는 즉각 북한에 항의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5월 발간된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의 자서전 ‘3층 서기실의 암호’를 통해 공개된 바있다. 태 전 공사는 당시 사건을 맡아 영국 정부를 상대로 해명하는 일을 했다. 결국 영국 정부는 이 사건을 공개하지 않기로 북한과 합의했었다고 태 전 공사는 자서전에서 밝혔다. 한국전 당시 실종된 미군들을 추적해온 마크 소터는 WSJ와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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