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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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대구 수돗물 평가위 부위원장 “점검해야 할 새 화학물질 생성속도 너무 빨라 ”

대구광역시 수돗물에서 화학 물질, 신종 환경 호르몬 및 발암 물질 등이 다량으로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숙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평가위원회 부위원장이 “산업단지 전체에 관한 유해물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기도 한 정 부위원장은 22일 대구 수돗물 보도와 관련해 “보도를 보고 해당 사실을 접했다”면서 “현황을 더 파악해봐야 하지만, 본부 측이 (검출)사실을 일찍이 알고 있었으면서도 감췄다면 많은 문제 제기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위원장은 “수돗물평가위원회 활동은 매달 주기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1년에 몇 차례 소집돼 이뤄진다”면서 “다음 주 화요일에 회의가 소집됐는데, 아마 보도와 관련한 논의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정 부위원장은 이번 보도와 관련해 “수돗물 관리에 있어서 점검해야 할 화학물질은 계속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본부 측에서 수돗물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지만,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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