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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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컬링 김민정·김경두 부녀, 재심 청구…“부당한 징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은메달을 이끈 김민정(37) 전 국가대표 감독과 그의 아버지인 김경두(62)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직무대행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다. 경북체육회 컬링팀은 22일 “김경두 전 직무대행과 김민정 감독이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민정 감독은 평창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한 경북체육회 여자 컬링팀 ‘팀 킴’을 지도했다. 경북체육회 여자 컬링팀의 국가대표 활동 기간은 3월로 만료됐다. 김 감독의 아버지인 김경두 전 직무대행은 경북체육회 컬링팀을 일군 이로,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을 지내다 회장 공석 사태에 직무대행을 맡았다. 컬링연맹이 여전히 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대한체육회 관리단체 체제로 운영 중인 가운데 김민정 감독과 김경두 전 직무대행은 지난 14일 나란히 연맹 관리위원회의 징계를 받았다. 김경두 전 직무대행은 1년 6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김민정 감독은 한국 컬링 역사상 최초 올림픽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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