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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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朴 ‘국정농단’ 국선변호인 항소심서 “전부 무죄, 정치적 책임졌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선 변호인은 22일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김문석)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 전부 무죄를 주장한다”고 했다.박 전 대통령은 1심 선고 이후 항소를 포기한 채 국선 변호인들과 접촉하지 않고 있다. 변호인단은 다만 박 전 대통령이 줄곧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기존 입장을 존중한다는 방침이다.변호인단은 1심이 증거능력을 인정한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의 수첩에 대해서도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부 판단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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